몰몬교로 고민하는 분들을 위한 정보 사이트
몰몬교가 가르쳐주지 않는 것들 RealMormonBeliefs.htmlshapeimage_2_link_0
집을 산 남자Analogy.htmlshapeimage_3_link_0
환영Welcome.htmlshapeimage_4_link_0
탈개종 이야기ExitStory.htmlshapeimage_5_link_0
Word_of_Wisdom.html
첫번째 시현의 허구FirstVision.htmlshapeimage_10_link_0

First Vision

몰몬경의 허구BoM.htmlshapeimage_11_link_0

Book of Mormon

아브라함서의 허구BoA.htmlshapeimage_12_link_0

Book of Abraham

일부다처Polygamy.htmlshapeimage_13_link_0

Polygamy

흑인과 인종차별Homophobia.htmlshapeimage_14_link_0

Blacks & Priesthood

지도자의 허상FalseLeaders.htmlhttp://livepage.apple.com/shapeimage_15_link_0

False Leadership

신앙의 열매FoF.htmlshapeimage_16_link_0

Fruits of faith

감정 vs. 이성FvR.htmlshapeimage_17_link_0

Feeling vs. Reason

탈개종 이후PostExmoLife.htmlshapeimage_18_link_0

Post-Mormon Life

사교의 특징Cult.htmlshapeimage_19_link_0

Features of A Cult

기독교의 문제Christianity.htmlshapeimage_20_link_0

Problems with Christianity

지혜의 말씀Word_of_Wisdom.htmlshapeimage_23_link_0
몰몬교 인용구MormonQuotes.htmlshapeimage_24_link_0
링크Links.htmlshapeimage_25_link_0

Links

  1. Bullet 엑스모파운데이션 전 회장의 메시지

“지난 몇 년에 걸쳐 몰몬교의 본질을 발견한 많은 사람들로부터 나는 많은 이메일과 전화를 받았습니다. 몰몬교회에 숨겨진 진실을 발견하고 ...”

메시지 전문 읽기

  1. Bullet첫번째 시현에 대한 세 가지 사실


대부분의 몰몬이 알고 있는 것과는 달리 첫번째 시현 1838년 공식판(official 1838 version) 이야기는 조셉 스미스가 직접 쓰지 않았다. 이 공식판의 이야기는 조셉 스미스의 서기로 봉사하고 있었던 제임스 멀란드(James Mulholland)가 손수 썼다. 물론 1838년 공식판을 만드는데 조셉 스미스가 관여한 건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그가 쓴 게 아니다. 사실 이 판은 수 차례에 걸쳐 내용이 수정되고 여러 해에 걸쳐 묵혀 있었다가 1842년에 처음 출간되었다...

기사 전문 읽기

미디아에 나온 몰몬교Mormonism_on_Media.htmlshapeimage_26_link_0

Mormonism on News Media

가드너는 몰몬경 그 어디에도 말(horse)이 말 같은 짓*을 한다는 내용이 나오지 않기 때문에 몰몬경에 나오는 말(horse)이란  단어는 말이 아닌 다른 동물을 가리킨다고 주장했습니다. 몰몬경에는 사람이 말을 타거나 쟁기를 끄는 데 사용되었다는 언급이 없으므로 말은 말이 아닌 다른 동물이었을 수 있다는 거죠.

기사 전문 읽기

  1. Bullet조셉 스미스의 1826년 재판

대부분의 몰몬교인들은 조셉 스미스가 몰몬교를 세상에 내놓기 전 종교로 갈등을 겪은 순수한 청(소)년으로 믿습니다. 그러나 그는 이미 ‘신통방통’한 돌맹이를 가지고 세상 사람들을 속이다가 주변 사람들에 의해 “치안을 문란시켰다는” 고소를 받아 1826년 재판을 받았습니다. 이 기사는 그의 재판이 과연 있었는가를 두고 조셉 스미스 옹호론자들과 비평가들과의 주장을 다룹니다. 

기사 전문 읽기

엑스모 블로그Blog/Blog.htmlshapeimage_27_link_0

KoreanExmo Blog

영상 음악Music.htmlshapeimage_28_link_0

Inspirational Music


“일처제는 인류의 가족을 육체적으로 지적으로 퇴화시킬 뿐만 아니라 불멸의 철학적인 개념과는 전혀 양립할 수 없습니다. 일처제는 유혹으로 이끄는 미끼이며, 늘 사람들에게 저주로 판명되었습니다.”

예언자 존 테일러, 몰몬교 제3대 총회장이자 “예언자”

Millennial Star, 15권, 227쪽


“신이 되는 자들, 즉 하나님의 자녀들이 되는 자들은 일부다처를 하는 자들뿐입니다.”

브리감 영, 몰몬교 제2대 총회장이자 “예언자”

강연록 11권, 269쪽

“전 엑스모입니다”%22%EC%97%91%EC%8A%A4%EB%AA%A8%EC%9E%85%EB%8B%88%EB%8B%A4%22.htmlshapeimage_29_link_0

“Hi I am an exmormon”

나는 1960년대초 열성적인 몰몬교 회원인 부모님에게서 태어났습니다. 친가와 외가 양쪽의 신앙은 초기 교회로까지 거슬러 올라 갑니다. 어렸을 때부터 어머니는 교회와 “복음”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일요일이 되면 어머니가 저녁 요리를 하시면서 교회에 대해 자주 말해주었으므로 나는 부엌에서 보내는 걸 좋아했습니다. 어머니가 하시는 말씀은 전부 받아 먹었습니다.

탈개종 전문 읽기

  1. Bullet가장 큰 무지는 자신이 아무 것도 모르는 그 어떤 것을 거부하는 것이다.  -잭슨 브라운 이세


  1. Bullet이제 우리는 신앙이란 게 이성이 실패할 때 계속해서 믿을 수 있도록 종교인들이 서로에게 주는 면허증에 지나지 않는다는 것을 인정해야 할 때이다.  - 샘 해리스

몰몬교 지도자들의 설교를 통해 보는 몰몬교의 단면

  1. BulletWindows 환경에서는 브라우저를 파이어폭스로 바꾸어 보시면 한국엑스모의 글들을 제대로 읽을 수 있습니다.

  2. Bullet한국엑스모의 글 대부분과 새로운 글들은 네이버 ‘한국엑스모 블로그’에서도 읽어볼 수 있습니다.

몰몬 “세일즈맨”들의 비애:

“이 개에 이름이 있으면 이번달 우리들 침례 쿼타에 포함시킬 수 있을텐데.”

진실을 캐묻는 기자 앞에서 한없이 초라해 보이는 몰몬교 사도


몰몬교 사도들은 교인들 앞에서는 언제나 “당당”합니다. 마치 자신들이 진짜 예수의 사도나 예언자인 것처럼 “위엄”을 보이고 행동합니다.

그러나 BBC TV 다큐멘터리 "몰몬 대선 후보"(The Mormon Candidate)에서 몰몬교 사도 제프리 알 홀란드 장로는 몰몬교 경전을 비롯한, 조셉 스미스의 과거 행적, 비밀 성전 의식, 배교자들에 대한 기피 행위 등 여러 가지 것을 거침없이 질문하는 기자 앞에서 "예수의 제자이자 예언자요, 선견자요, 계시자"라는 그의 직분에 맞지 않게 한 없이 초라해 모습을 보입니다. 어떻게 “세상에서 유일한 참된 교회”의 예언자와 사도들이라는 이들이 진실을 캐묻는 “일개” 기자 앞에서 제대로 답변도 못하고 당혹스러워 하는 걸까요?